기존 도로용 충격흡수 시설물은 대부분 EVA·EPS·EPU 등 고분자 발포 폼을 사용합니다. 그러나 발포 방식은 생산성과 내구성 양쪽에서 구조적인 약점을 가집니다.
EVA는 가교·발포 공정이 까다롭고 1회 30~60분이 소요됩니다. 열 프레스 사용으로 에너지 소비가 크고 대량생산에 불리합니다.
발포 기공의 얇은 표면막이 수개월 내 자외선에 파괴되어, 내부 기공으로 빗물·먼지가 침투하며 얼룩이 발생합니다.
한번 침투한 먼지와 얼룩은 비에도 세척되지 않고 더 깊이 스며들어 오염이 가속, 도로 미관을 크게 해칩니다.
밀도 0.1~0.2 수준으로 발포되어 표면 경도가 매우 낮습니다. 스크래치와 흠집이 쉽게, 크게 발생합니다.
외통과 내통 사이를 채우는 방사형 대칭 허니콤 셀 집합체가 충격을 구조적으로 흡수·복원합니다. 단일 열가소성 수지로 사출금형에서 일체 성형되어 연결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외통·내통·셀이 단일 재료로 한 번에 성형되어 접착·볼트·용접 없이 연결부가 없습니다. 순간 충격에도 내구성이 보장됩니다.
중심축을 기준으로 30° 12분할 구획에 오각·육각형 셀을 작도해 회전 배치. 충격 에너지가 항상 중심축을 향하도록 정렬됩니다.
원통형 롤러가 충돌 시 회전하며 반사각을 형성, 차량을 진행 방향으로 유도하고 즉시 원위치로 복원됩니다.
하나의 사출금형으로 대량생산이 가능하며, 발포체 고유의 탄성을 유지하면서 경량화를 실현합니다.
기존 세이프티 롤러는 발포 고분자로 만들어 손톱으로도 표면이 긁힐 만큼 무르고, 시간이 지나면 먼지·오염이 침투해 변색됩니다. CELLROLL은 비발포 사출 구조로 오염에 강하고 표면 강도가 높아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비교 항목 | 기존 폼 롤러 (발포) | CELLROLL (사출 비발포) |
|---|---|---|
| 제조 방식 | 가교·발포 공정 (1회 30~60분) | 단일 사출금형 일체 성형, 대량 사출 |
| 본체 구조 | 솔리드 발포체 (기공 구조) | 외통·내통·셀 일체의 방사형 허니콤 |
| 표면 강도 | 무름 — 손톱으로도 긁힘 | 높음 — 스크래치에 강함 |
| 먼지·오염 저항 | 먼지 침투·흡수로 변색, 세척 안 됨 | 오염에 탁월 — 잘 닦이고 변색 없음 |
| 내후성 · 수명 | 자외선에 표면막 파괴, 미관 저하 | 내후성 우수 — 반영구적 사용 |
| 색상 발현 | 발포 공정상 제약 | 발포 없음 → 색상 발현 우수 |
| 충격 흡수 원리 | 발포체 자체의 압축 변형 | 셀벽 3면 접점의 압축·인장 분산 |
| 생산성 | 긴 공정 시간으로 낮음 | 단일 금형 대량생산으로 경제적 |
※ 비교 내용은 본 특허(10-2016-0016535) 배경기술 및 실제 설치 제품 관찰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실측 성능 수치는 별도 시험 성적서로 보완하시기 바랍니다.
외통이 받은 압축력은 셀벽의 3면 접점을 거치며 압축력과 인장력으로 반복 분산됩니다. 내통의 지주에는 크게 감소된 충격만 전달됩니다.
차량 추돌 시 외통(110)의 외주면이 압축력 P1을 직접 받습니다.
외통과 연결된 셀벽(131a)이 압축력을 받아 접점(132a)을 거쳐 인접 셀벽으로 압축·인장을 분배합니다.
3개가 맞닿은 접점 구조가 충격을 연속적으로 분산. 방사형 대칭 덕분에 에너지가 한쪽으로 쏠리지 않습니다.
내통(120)의 접점 P2에는 크게 줄어든 충격만 전달, 셀과 수지의 탄성으로 즉시 복원됩니다.
굴착기 등 중장비를 이용한 충격·내구 시험 영상입니다. 강한 외력에도 셀 구조가 파손되지 않고 충격을 흡수한 뒤 형태를 회복하는 거동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영상 파일(crash-test-1.mp4)을 index.html과 같은 폴더에 함께 업로드해야 재생됩니다.
모든 요소는 단일 사출품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구조적 지지와 탄성 복원성을 동시에 확보합니다.
롤러 외곽을 형성하며 외부 충돌을 직접 받는 부분. 중앙부에 전체 높이의 1/3 크기로 요홈부를 형성합니다.
중심축이자 가드레일 지주가 끼워지는 부분. 셀과 상하단 높이가 동일하게 형성됩니다.
내통에서 외통 방향으로 방사 배열된 다각형 완충 단위. 상하단이 외통보다 더 돌출되어 탄성력을 높입니다.
셀과 셀 사이 간극이 만드는 벽. 3개가 만나는 접점(132)을 형성하며 충격을 분산합니다.
셀 상하단 테두리를 외통 상하단까지 곡선으로 연결, 셀의 탄성력을 한층 증가시킵니다.
외통 요홈부 외주면에 설치되는 축광·야광 필름. 야간에 안전표지판 역할을 수행합니다.
모두 방사형 대칭과 8~20cm² 셀 크기 조건을 충족하면서, 용도에 따라 서로 다른 흡수·유도 특성을 가집니다.
오각형과 육각형 조합. 변형 오각형을 지그재그로 배치해 셀 크기를 균일하게 유지하며 가장 안정적인 횡단면을 형성합니다.
바퀴살 형태의 다각형 셀. 방사형 대칭을 유지하면서 셀 집합체가 스포크처럼 에너지를 각 셀로 분산합니다.
셀벽을 S자로 형성해 충돌 시 회전 방향으로 수축. 충격 방향에 각도를 주어 차량 복귀 기능을 한층 촉진합니다.
일반 범용 수지(PP·PE)는 성형성은 좋지만 추돌 시 파손되고, 동절기 취성에 약합니다. 본 발명은 충격에 파손되지 않고 즉시 복원되는 엘라스토머 계열을 적용합니다.
+ 산화방지제 · 자외선차단제 · 열안정제 · 가소제 · 윤활제 · 형광발광제 · 착색제 등 첨가 가능
셀 크기·비율은 사출 코어 제작 가능성과 충격흡수 성능을 모두 만족하는 범위로 정의됩니다.
하나의 사출금형으로 대량생산이 가능해 경제성이 확보됩니다.
추돌 시 충격흡수성과 복원성이 우수하여 즉시 원상태로 돌아옵니다.
발포하지 않아 색상 발현이 뛰어나고, 표면 강도와 내후성이 크게 향상됩니다.
요홈부 축광·야광 반사필름이 야간 안전표지판 역할을 수행합니다.
회전 유도로 차량을 주행 방향으로 복귀시켜 운전자·탑승자의 2차 충돌을 방지합니다.
곡선·교차로 등 과속 차량 이탈 위험이 높은 구간에서 견고성을 유지하며 충격을 완화하고 차량을 유도·복귀시킵니다.
공개특허 10-2016-0016535에 수록된 도면과 구조 해석·사출금형 자료입니다.